김혜윤 정소민 퀸자리 충돌...여우냐 앙칼진 낙수냐?

2024-11-04     김현진 기자
(좌측부터)

[김현진 기자] 김혜윤과 정소민의 11월 네티즌 어워즈 여자연기상 승부가 활활 타오르고 있다.

김혜윤과 정소민은 최근 뜨거운 인기를 누리고 있는 톱스타들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를 입증하듯 김혜윤과 정소민은 각각 여자연기상에서 1위와 2위에 랭크돼있다.

그간 김혜윤이 유지해온 '퀸'의 인기와 최근 강력한 인기를 보이고 있는 정소민의 1위 다툼은 11월 후반까지 지켜볼만할 듯하다.

정소민이 김혜윤의 퀸 아성을 흔들수 있을까가 관건이라고 할 수 있다. 정소민은 엄마친구아들에서 최근 인상적인 열연을 보여줬다.

환혼에서도 살수로 여러가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줬다. 킬러의 모습과 똥무더기의 모습을 동시에 열연한 정소민은 엄마친구아들의 여주 모습과는 판이하다.

김혜윤이 여우로 변신할 드라마에서 캐릭터가 어쩌면 정소민이 열연했던 앙칼진 낙수의 모습일 수 있어 두 사람의 대결은 여로모로 흥미가 배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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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