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XRP), 1달러 목표 가능성은?"...기관 관심 증가”,21쉐어스, 미국 리플 현물 ETF 출시 신청서 제출, 1천달러설 백만원설은 언제나"?, 트럼프에 일희일비?
[CBC뉴스]리플(XRP)코인이 소폭 오른 상황이다.
코인마켓캡 기준으로 0.5달러가 넘었다. 전주보다 2.20%가 떨어진 가격이라고 할 수 있다. 전일보다는 2%이상이 올랐다는 점을 눈여겨 봐야 할 것 같다.
리플이 움직이는 이유는 대장주 비트코인의 부진함과 관계가 있다고 볼 수 있다. 비트코인은 그래프상으로 보면 약간의 우하향 그래프를 그리는 모습이다. 기울기가 심하지는 않지만 직선을 그어보면 이내 알 수 있다.
비트코인의 가격이 흔들리는 것은 미국 대선 결과에 대한 시각 때문이다. 일부 코인러들의 바람과는 반대되는 방향으로 미국 대선 향방이 결정 지어질 수도 있다는 우려가 팽배하기 때문이다.
트럼프의 지지율에 움직임이 둔화되거나 강화되거나 하는 양상이었다. 리플의 움직임도 대국적으로는 이런 상황에서 벗어날 수는 없는 형국이라고 할 수 있다. 가장 큰 불확실성 중에 하나가 미국 대선의 결과라고 할 수 있다. 대선 결과에 따라 리플의 운명도 달라질 수 있을 것이라고 믿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이다.
대장주의 자장이 리플에도 영향을 끼칠 수밖에 없는 생태계 구조라는 것이다.트럼프 대 해리스가 맞붙은 미국 대선은 한국시간으로 5일 오후 14시에 시작됐다고 한다.
대장주에게 끼치는 가장 큰 변수는 한국시간으로 6일 윤곽이 드러날 미국대통령 선거라고 할 수 있다. 코인은 생래적으로 불확실성을 싫어한다고 한다. 확실한 상황이 와야만 어떤 계획을 세울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코인계에서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는 미국 대선의 개표 상황을 알아보면 현재 개표된 것에서는 동률이라는 것이다.
CNN 방송에 따르면 딕스빌 노치의 개표 결과, 민주당 후보인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과 공화당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각각 3표를 득표해 동률을 이룬 것으로 나타났다는 것이다.
딕스빌 노치라는 곳은 민주당의 텃밭으로 불렸던 곳이라고 하는데 여기서 트럼프가 3표나 받았다는 것이다. 2020년 선거에서는 조 바이든 현재 대통령이 유권자 5명의 지지를 받아 트럼프에게 0을 안긴 치욕의 장소였다.
딕스빌 노치에서 트럼프는 일단 선방을 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초박빙 지역이 너무 많아서 결과를 이것만으로 예단할 수는 없다.
아직 언론들은 50대50을 점치고 있으며 섣불리 판단하려 하지 않으려는 분위기라고 할 수 있다. 본격적인 투표가 시작되면 엎치락 뒤치락 하는 양상이 전개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코인 가격도 움직임이 있을 것 같다.
대선 결과가 나올 때까지는 요동치는 흐름을 보일 것 같은데 이럴 때는 부화뇌동을 삼가야 할 것 같다. 시장의 흐름이 매우 긴박하고 급박하게 움직일 수도 있다는 점을 감안한 대응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할 수 있다. 한국시간으로 6일 오후 3시에 모든 투표가 끝난다고 한다. 1차윤곽이 나올 수는 있겠지만 완전한 결과가 나오지는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
우편투표가 변수라고 할 수 있다. 지난 미국 대선에서는 주말에 결과가 나온 바 있다. 선거가 끝난지 며칠이 지나야 공식 확인 보도를 접할 수 있다는 것이다. 핀볼드에 따르면 XRP는 수년간 1달러를 향해 나아가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한다.
XRP의 침체된 성장에 대한 언급된 장벽 중 하나는 Ripple과 증권거래위원회(SEC) 간의 법정 소송 이었습니다 .
소송 결과는 대체로 Ripple에 유리했지만, 토큰은 비증권 지위를 유지했지만, XRP는 1달러에 도달할 위치에 고정하기 위해 최소한의 움직임을 보였다는 것이다.
핀볼드는 "XRP가 1달러를 달성하려면 토큰은 단기 및 장기적으로 반드시 돌파해야 할 주요 저항 영역에 직면해 있습니다."라고 전했다.
또 "주목할 만한 잠재적 촉매 중 하나는 XRP 상장지수펀드(ETF)의 출시 가능성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21쉐어스는 XRP ETF를 출시하기 위해 신청했습니다."라며 이것이 1달러를 향한 잠재적 촉매라는 주장을 하기도 했다.
기관관심 증가라는 소식도 변수가 될 것 같다. 1천달러설이나 백만원설은 여전히 설득력이 크지 않은 것 같다.
[본 기사는 투자 권유 기사가 절대 아닙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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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