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어워즈 활약은?…"남은 야구 인생에서 부상 없었으면"

2024-11-05     김현진 기자
이정후.

[김현진 기자] 이정후가 11월 네티즌 어워즈 스포츠대상 7위를 지키고 있다.

5일 오후 6시 42분 현재 95득표를 한 상태다.

이정후의 네티즌 어워즈와 내년 시즌 활약에 관심이 쏠린다.

이정후는 올시즌 부상으로 제 기량을 백퍼센트 발휘하지 못한채 아쉬움을 남기고 MLB 시즌을 접은 바 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초대형 계약자인 이정후에 대한 각계의 관심은 여전히 뜨거운 것 같다.

이정후는 내년 시즌 부상에서 복귀하는 선수중 주목할 선수라고 한다.

최근 KT코치로 부임한 이종범은 아들이 초대형 계약을 했을 때 자신보다 본인이 더 기뻐했던 것 같다며 샌프란시스코와 계약 당시를 떠올리기도 했다.

한편 이정후는 지난달 귀국기자 회견에서 앞으로 남은 야구 인생에서 부상은 없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또 멘탈 관리에 대해서도 견해를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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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