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오티 공모주 청약건수 얼마?...전기차용 이차전지 사업 영위
2024-11-07 김민철 기자
[CBC뉴스] 엠오티가 7일 공모주 청약을 실시했다. 7일 오전 10시 26분 현재 청약건수는 62건이다. 투자증권사는 한국투자증권이며 공모가는 1만원이다. 8일이 마감이다. 예비심사청구는 올해 5월10일 했으며 심사승인은 9월4일이었다.
수요예측은 10월29일부터 11월4일까지 였다. 희망공모가 밴드는 12000원에서 14000원이었다. 공모금액은 175억원 공모주식수는 175만주이다. 기관경쟁률은 343.66대1로 높지 않은 편이었다.
엠오티는 2019년 3월 이차전지 생산 자동화장비와 자동차부품 생산 자동화장비 제조를 사업목적으로 설립되었다.
창업자인 마점래 대표이사와 설립 당시 주요 임직원은 국내 이차전지 제조업체 중 하나인 삼성SDI 출신 기술 인력들이며, 특히 마점래 대표이사는 당사 설립 전까지 엠.오.티(개인사업자) 운영을 통해 이차전지 업체와 자동차부품 제조업체의 협력사로서 생산자동화 장비의 설계, 제작 및 구축에 대한 업무경험과 노하우를 20여년간 축적해왔다고 한다. 엠오티 측은 전기차용 이차전지 사업이 성장할 것으로 예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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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