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틴킴 이동규 나란히 선두권에…포르테나 영향력 '발휘'
[김현진 기자] 11월 네티즌 어워즈가 시작 8일째를 맞이했다.
이달은 하반기 결선으로 진행되는 가운데 시작부터 예측불가한 상황들이 펼쳐지고 있다고 할 수 있다.
특히 네오스타상 상위권을 살펴보면 포르테나 소속 오스틴킴과 이동규가 나란히 1, 2위를 차지하고 있다는 것이 눈길을 끄는 대목이다.
최고그룹상 1위에 올라 있는 포르테나가 네오스타상에서도 큰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는 셈이다.
포르테나의 11월 활약에 기대가 커지고 있다.
한편 이하는 8일 오전 0시 3분 현재 11월 네티즌 어워즈 각 부문별 1~2위 후보들이다. [11월 8일 지상중계]
남자가수상
1위 황영웅
2위 박지현
여자가수상
1위 정서주
2위 빈예서
음반대상
1위 황영웅 '당신 편'
2위 박지현 '그대가 웃으면 좋아'
최고그룹상
1위 포르테나
2위 포르테 디 콰트로
네오스타상
1위 오스틴킴
2위 이동규
남자연기상
1위 변우석
2위 정해인
여자연기상
1위 김혜윤
2위 정소민
영화대상
1위 불도저에 탄 소녀
2위 20세기 소녀
드라마대상
1위 tvN '선재 업고 튀어'
2위 쿠팡플레이 '사랑 후에 오는 것들'
명작대상
1위 tvN '어사와 조이'
2위 SBS '마이 데몬'
대스타상
1위 조용필
2위 김완선
대배우상
1위 정영주
2위 김원해
스포츠대상
1위 허웅
2위 김도영
프로야구상
1위 KIA타이거즈
2위 롯데자이언츠
셀럽대상
1위 자이언트 펭TV(펭수)
2위 빠니보틀 Pani Bottle
방송대상
1위 손태진
2위 기안84
교양대상
1위 MBN '불타는 장미단'
2위 KBS2 '2장1절'
기업대상
1위 삼성전자
2위 LG
기업인대상
1위 이재용
2위 정의선
팬북대상
1위 황영웅
2위 박지현
CF모델상
1위 황영웅
2위 박지현
넷그랑프리(왕중왕전)
1위 황영웅
2위 박지현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