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XRP), 5.85달러 목표가 예측도...미의회권력도 장악도 SEC 변수로?
2024-11-10 김민철 기자
[CBC뉴스]리플(XRP)이 코인마켓캡 기준으로 0.548달러로 0.6달러가 눈에 보인다고 할 수 있다.
전주대비 7.45%나 오른 것을 보면 지난주보다는 힘이 있는 느낌이 든다. 리플의 움직임에 영향을 주는 것은 비트코인의 상승여력인듯 하다.
비트코인에 영향력을 행사하는 것은 코인정책이라고 할 수 있다. 트럼프가 행정부 뿐만이 아니라 의회까지 장악했다는 점은 코인정책을 펴는데 상당히 유리한 고지라고 할 수 있다.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이 그만두지 않는다고 했지만 트럼프 행정부에서는 아마도 어려울 것으로 보고 있다.
행정부의 권력 뿐만이 아니라 상하원을 장악한 입법권이 발동한다면 당해낼 재간이 없기 때문이다.
이것을 원용해보면 리플의 목줄을 쥐고 있던 SEC의 게리 겐슬러 운명도 비슷하지 않을까하는 예측이 가능하다.
새술은 새부대에 담는다고 아마도 SEC 의장도 바뀔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리플에겐 일단 갠슬러의 퇴장은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놓는 기회라고 할 수 있다.
어떠 결론이 내려지든 현재보다는 나을 것이라는 것이 추측이기도 하다.
다크 디펜더(Dark Defender)는 XRP가 엘리엇 파동 패턴을 통해 5.85달러까지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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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