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김호중, 1심에서 징역 2년 6개월 선고돼
2024-11-13 김현진 기자
[김현진 기자] 음주 뺑소니로 기소된 가수 김호중이 1심에서 징역 2년 6개월 선고됐다.
이날 서울중앙지법 형사26단독은 김 씨에 대해 1심 선고 공판에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다.
한편 김호중은 '트바로티'로 알려져있는 가수이다.
2013년 싱글 앨범 '나의 사람아'로 데뷔했으며, 2020년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TV조선 미스터트롯1을 통해 이름을 알렸다.
김호중은 5월9일 밤 11시 40분 경 음주 상태로 차를 몰다가 중앙선을 넘어 택시를 충돌하는 사고를 냈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