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정보회사 가연 ‘소이현·인교진 부부’ 모델, 결혼의 가치 전해

2024-11-13     임상훈 기자

결혼정보회사 가연이 브랜드의 새 얼굴로 인교진·소이현 부부와 함께하기로 했다.

가연은 배우 인교진·소이현 부부를 모델로 발탁, ‘결혼하길 잘했다’는 슬로건의 새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 하나가 아닌 둘일 때의 행복감과 결혼의 의미와 가치에 대해 전달한다.

인교진과 소이현은 최근 결혼 10주년을 맞은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다. 평소 다정한 부부애를 보이며, 각종 예능에서 화목한 가정의 모습으로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두 사람이 서로 어깨를 맞대고 같은 포즈와 미소를 짓는 모습이 담겨있다. 일상의 매 순간을 함께 하는 친한 친구이자 연인 같은, 실제 부부만의 친근한 분위기가 느껴진다.

가연결혼정보 관계자는 “15년만에 실제 연예인 부부를 전속모델로 기용했다. 결혼을 고려하고 고민하는 많은 미혼남녀들이 인교진·소이현 부부의 행복한 기운을 통해, 결혼에 대한 긍정적인 에너지를 받았으면 하는 바람이다”며 “’인소부부’의 화목한 모습은 온·오프라인의 다양한 매체를 통해 만날 수 있다.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결혼정보업체 가연 문의·예약은 대표 전화와 홈페이지, 네이버 플레이스 등으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