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대상 선두권 '활활'…'김혜윤 변우석' 선재 업고 튀어 vs '이세영 사카구치 켄타로' 사랑 후에 오는 것들
[김현진 기자] 11월 네티즌 어워즈 드라마대상 선두권 승부가 갈수록 치열해질 것 같다.
현재 1위 tvN '선재 업고 튀어'가 앞서 있는 가운데 2위 쿠팡플레이 '사랑 후에 오는 것들'의 선전이 눈길을 끌고 있다.
선재 업고 튀어의 주연 김혜윤과 변우석은 현재 여자연기상과 남자연기상에서 각각 1위를 차지할 정도로 선풍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선업튀는 그야말로 올해 하반기 네티즌 어워즈를 강타했다.
사랑 후에 오는 것들은 이달 드라마대상에 합류했다. 이런 가운데 2위에 올랐다는 것은 기념비적인 일이라고 할 수 있다. 이세영은 여자연기상 3위에 올라 있는 슈퍼스타이다. 이세영은 '사랑 후에 오는 것들'에서 작중 사카구치 켄타로와 케미를 보여 팬들의 눈도장을 찍기도 했다.
한편 이하는 17일 오전 0시 3분 현재 11월 네티즌 어워즈 각 부문별 1~2위 후보들이다. [11월 17일 지상중계]
남자가수상
1위 황영웅
2위 박지현
여자가수상
1위 정서주
2위 빈예서
음반대상
1위 황영웅 '당신 편'
2위 박지현 '그대가 웃으면 좋아'
최고그룹상
1위 포르테나
2위 포르테 디 콰트로
네오스타상
1위 오스틴킴
2위 이동규
남자연기상
1위 변우석
2위 정해인
여자연기상
1위 김혜윤
2위 정소민
영화대상
1위 불도저에 탄 소녀
2위 20세기 소녀
드라마대상
1위 tvN '선재 업고 튀어'
2위 쿠팡플레이 '사랑 후에 오는 것들'
명작대상
1위 tvN '어사와 조이'
2위 SBS '마이 데몬'
대스타상
1위 조용필
2위 김완선
대배우상
1위 정영주
2위 김원해
스포츠대상
1위 허웅
2위 김도영
프로야구상
1위 KIA타이거즈
2위 롯데자이언츠
셀럽대상
1위 자이언트 펭TV(펭수)
2위 빠니보틀 Pani Bottle
방송대상
1위 손태진
2위 기안84
교양대상
1위 MBN '불타는 장미단'
2위 KBS2 '2장1절'
기업대상
1위 삼성전자
2위 LG
기업인대상
1위 이재용
2위 정의선
팬북대상
1위 황영웅
2위 박지현
CF모델상
1위 황영웅
2위 박지현
넷그랑프리(왕중왕전)
1위 황영웅
2위 박지현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