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지원, 네오스타상 트로트 스타 자존심 보여주나?
2024-11-16 김현진 기자
[김현진 기자] 11월 네티즌 어워즈 네오스타상에 합류한 양지원이 눈길을 끈다.
양지원은 16일 오전 현재 네오스타상 18위에 올라 있다.
네티즌 어워즈 네오스타상은 뉴 슈퍼스타들이 인기대전을 펼치는 공간이다. 순수 네티즌들의 투표를 통해서만 스타들이 순위경쟁을 하고 있다.
양지원은 현재 부문 하위권에 머무르고 있어 아직까지는 팬심이 결집하지는 않은 듯하다.
다만 11월이 이제 절반이 지난 시점이기 때문에 언제든 팬심이 결집한다면 상위권까지 뛰어오를 수 있을 것 같다.
크로스오버가 절대 강세를 보이고 있는 네오스타상에서 양지원이 트로트 스타의 자존심을 보여줄 지 지켜봐야할 듯하다.
한편 양지원은 4살 때부터 트로트를 부르기 시작해 '트로트 신동'으로 각종 방송에 등장해 이름을 알린 스타이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