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훈 박서진 중반 승부 박빙...댄싱 머신VS뭉클 사연

2024-11-18     김현진 기자
(좌측부터)

[김현진 기자] 안성훈과 박서진의 11월 네티즌 어워즈 승부가 매우 치열하다.

두 스타는 한 치 앞을 알 수 없을 정도로 박빙의 경쟁중이다. 약 30표차 승부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18일 오후 4시 52분 현재 안성훈은 1955득표로 남자가수상 11위에 올라 있다. 같은 시각 박서진은 1921득표로 남자가수상 12위이다.

두 스타는 2000클럽 가입을 눈앞에 두고 있다.

안성훈은 16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 환상의 짝꿍 특집 2부에 출연했었다. 이 방송에서 안성훈은 엄청난 댄스 실력을 보여줬다. 조용한 노래를 부른 교회오빠 이미지에서 잘 노는 교회오빠로 변신하는 모습을 보여준 것이다. 

박서진은 최근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돼지 저금통을 모으는 이유를 밝혀 화제가 됐다. 박서진은 자신의 저금통에만 압류딱지 안 붙었다면서 그 시절을 회상하면서 돈 모으는 습관이 길러졌다고 전해 뭉클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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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