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N' 낙지 비빔 칼국수 맛집 소개…오픈런 맛집!

2024-11-20     박준영 기자
낙지

[박준영 기자] 20일 방송되는 MBC '오늘N' 2380회에서는 낙지 비빔 칼국수 맛집 등을 소개한다.

서울특별시 종로구에 위치한 이 식당은 가게 오픈도 되기전 사람들이 줄을 선다는 '오픈런 맛집'이란다.

한국인을 울리는 유명한 라면보다 조금 더 매콤한 맛과 탱글탱글한 낙지가 직장인들의 입맛을 제대로 사로잡은 칼국수. 커다란 그릇에 낙지도 듬뿍 들어가 있어 보기만 해도 배가 부르는 느낌이라는데. 하루에 사용하는 낙지만 60kg 정도란다!

거기에 낙지와 칼국수를 더 조화롭게 해주는 양념까지. 매콤한 비빔 칼국수에 혀가 지칠 때쯤, 등장하는 짝꿍! 바로 특이한 비주얼의 감자전이다.

원래 감자전은 감자를 갈아 반죽하여 부쳐내지만 여기는 특이하게 감자를 썰어 기름에 튀겨낸다는데. 그래서 겉은 바삭바삭한 감자칩 같고 속은 포슬포슬한 감자의 식감이 제대로 살아있단다.

게다가 낙지는 물론 오징어와 새우까지 푸짐하게 들어가 파보다 해물이 많은 것 같은 해물파전까지! 탱글한 낙지와 쫄깃한 면, 바삭한 감자와 쫀득한 파전. 다양한 식감의 퍼레이드가 펼쳐졌다고.

과연 어떤 맛집이 기다리고 있을 지 방송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이하는 20일 방송되는 MBC '오늘N' 방송정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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