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 권성준 셰프와 만났다 어깨동무하고 포즈...기업인대상 5위에

2024-11-20     김현진 기자
신세계그룹

[김현진 기자]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은 현재 11월 네티즌 어워즈 기업인대상 5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그는 20일 오후 5시 42분 현재 154득표로 기업인대상 5위에 올라 있다.

현재 하반기 결선으로 진행중인 11월 네티즌 어워즈 기업인대상은 우리나라 최고 기업인들이 네티즌들의 투표를 통해 순위 경쟁을 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정 회장은 중위권에 랭크돼있다.

정용진 회장은 최근 흑백요리사에서 최종 우승을 한 권성준 셰프와 만났다. 

권성준 셰프는 정 회장과 함께 찍은 사진을 자신의 개인 채널에 올려놨다. 권성준 셰프는 정 회장과 만남에 대해 영광스러웠다는 말을 했다.

조언들에 감사한다는 말을 덧붙이기도 했다. 권성준 셰프는 흑백요리사에서 나폴리 맛피아로 최종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정용진 회장은 권성준 셰프와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하고 포즈를 취했다. 정 회장은 노타이를 한 정장 차림이었고 권셰프는 요리사 복장을 한 모습이었다. 특이한 것은 두 사람 모두 공통적으로 구두가 아닌 운동화 슈즈를 신고 있다는 것이었다. 

한편 신세계그룹은 13년만에 계열 분리를 공식화 한 바 있다. 정용진 회장은 이마트 등을, 정유경 회장은 신세계 등을 맡아 경영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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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