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후에 오는 것들' 드라마대상 주목…이세영 사카구치 켄타로 화제작 '여운' 여전

2024-11-22     김현진 기자
사랑

[김현진 기자] 11월 네티즌 어워즈 드라마대상에서 활약중인 쿠팡플레이 ‘사랑 후에 오는 것들’이 주목받고 있다.

드라마대상에서 2위 자리를 지키면서 뜨거운 인기를 입증하고 있는 것이다.

사랑 후에 오는 것들은 22일 오후 5시 51분 현재 5215득표를 했다.

사랑 후에 오는 것들은 이세영과 사카구치 켄타로가 각각 남녀 주연을 맡아 이목을 끈 작품이다. 캐스팅만으로도 화제를 모으기에 충분했다.

운명 같던 사랑이 끝나고, 모든 것을 잊은 여자 ‘홍’과 후회로 가득한 남자 ‘준고’의 사랑 후 이야기를 그려냈다고 한다.

두 스타의 케미는 여전히 큰 여운을 남기고 있다.

한편 작중 남주를 맡은 사카구치 켄타로는 국경을 뛰어넘는 사랑이라는 것을 인식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런 주제에 마음이 움직였다는 것이다. 언어의 장벽은 사랑을 방해할 수 없다는 뉘앙스를 비치기도 했다. 

이세영은 '텐트 밖은 유럽 로맨틱 이탈리아' 편에서 러블리한 모습으로 매력을 뽑내고 있다. 이세영이 리액션과 케미는 멤버들에게 활기를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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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