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세상에 없던 팬메이드 다이어리...'My+Star LINK' 다꾸족들 ‘왕창’

“마이스타링크, 사전주문 페이지 오픈하면서 관심 증폭” “팬클럽 대량 주문 시 응원하는 스타의 이름 다이어리에 삽입해 맞춤형 제작 가능” “추억과 편의성의 상징 일력 최초로 다이어리에 고스란히 녹여”

2024-11-24     김현진 기자

[김현진 기자] 스타를 좋아하는 팬들이라면 누구나 주목할 만한 특별한 팬다이어리가 찾아온다. 팬투표 플랫폼 네티즌 어워즈에서 새롭게 출시하는 ‘My+Star LINK - 나와 스타 연대기’(이하 마이스타링크)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팬들이 스타와 함께 보낸 소중한 시간과 추억을 담아낼 수 있는 마이스타링크는 사전주문 페이지에 주문자가 몰리면서 다꾸족들의 취향을 저격하고 있다는 평가다.

마이스타링크는 단순한 스케줄러를 넘어 팬과 스타의 연결을 기록하는 ‘연대기’라는 독창적인 컨셉이 특징이자 장점이라고 할 수 있다.

네티즌 어워즈 측은 팬과 스타의 연결고리를 담아내고, 그 순간을 기억하는 특별한 공간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팬들에게 감동을 선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팬들은 일력과 스케줄을 넘어, 추억을 기록하는 공간에서 스타와의 순간을 되새길 수 있다.

특히 마이스타링크는 추억과 편의성의 상징인 일력을 최초로 다이어리에 적용해 눈길을 끈다. 양력과 음력을 함께 표시하는 일력 기능을 포함해 팬들의 편의를 세심하게 고려했다.

표지와 내부 페이지는 팬의 취향에 맞춰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며, 팬레터 작성 공간, 사진 부착 페이지, 스타의 서명 페이지 등 다양한 요소들이 포함돼 있어 팬들이 자신의 감성과 개성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다.

팬클럽에서는 대량 주문 시 응원하는 스타의 이름을 다이어리에 삽입해 맞춤형으로 제작할 수 있는 옵션도 제공된다. 이에 따라 팬클럽 차원에서 특별한 굿즈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네티즌 어워즈 측은 "팬들의 요구를 적극 반영해 만든 다이어리"라며, "마이스타링크는 팬과 스타가 함께 걸어온 시간을 특별하게 기록하고 보존할 수 있는 매개체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해당 다이어리는 마이스타링크의 사전 주문 페이지를 통해 주문이 가능하다.

'사전 주문'을 통해 주문한 고객들은 정가 32,000원에서 40% 할인된 19,000원에 다이어리를 구매할 수 있다.

한편, 네티즌 어워즈는 3700만의 누적 투표수를 바라보고 있는 온라인 대표 팬투표 플랫폼이다. 팬들의 열띤 참여 속에 11월 하반기 결선이 진행되고 있다.

특히 황영웅, 박지현, 포르테나, 손태진, 에녹 등 스타들이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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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