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택스(STX), 시세 양봉으로 극적 전환...트랜잭션 처리하거나 스마트 컨트랙트 수수료로써 지불

2024-11-25     김민철 기자
자료사진.

[CBC뉴스] 스택스(STX)가 전일 음봉에서 25일 양봉으로 극적으로 전환해 눈길을 끌고 있다. 스택스는 2일간 하락한 한 후 3거래일 상승으로 반등에 성공한 것이다. 

그래프상으로 보면 약한 조정은 있지만 우상향의 모습이라고 할 수 있다. 스택스는 25일 오후 4시 52분 현재 국내가상자산거래소 원화마켓에서 3074원이다. 현재 비트코인이 소강상태임에도 이런 시세를 유지하고 있다는 점을 인지해야 한다. 대장주의 흐름이 바뀐다면 이에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작지 않다. 

블록스택은 비트코인 네트워크에 스마트 컨트랙트와 디앱(DApp)개발이 가능하도록 한 블록체인 플랫폼이다. 

스택스 토큰(STX)은 트랜잭션을 처리하거나 스마트 컨트랙트의 수수료로써 지불되며, 스택스의 채굴자나 앱 개발자에게 보상으로 주어진다고 한다. 블록스택은 스마트 컨트랙트를 쉽게 프로그래밍 할 수 있는 새로운 언어 Clarity를 도입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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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