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김혜윤 변우석의 대활약과 황영웅 10만 돌파…어워즈 슈퍼스타들의 행보
[김현진 기자] 11월 네티즌 어워즈 하반기 결선이 종료까지 단 2일을 남겨두고 있다.
현재 시각 기준 월간 약 220만 투표수를 돌파하면서 네티즌 어워즈는 명실상부 국내 최고 어워즈라는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황영웅과 박지현, 김혜윤, 변우석 등 인기스타들이 있다.
이들은 각 소속 부문에서 상위권에 자리잡고 있으며 압도적이라는 특징이 있다.
황영웅은 현재 네티즌 어워즈 전체 부문 1위 스타이다. 황영웅은 현시점 유일한 10만 클럽 가입 스타이다. 박지현은 전체 2위에 올라 있다. 두 스타는 남자가수상에서 압도적인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김혜윤은 올해 하반기를 전부 여자연기상 1위로 보냈다. 변우석 또한 남자연기상에서 1위를 지켜온 스타이다.
이들은 이제는 네티즌 어워즈의 상징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데, 11월 마지막까지 어떤 활약을 보일 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이하는 28일 오전 0시 4분 현재 11월 네티즌 어워즈 각 부문별 1~3위 후보들이다. [11월 28일 지상중계]
남자가수상
1위 황영웅
2위 박지현
3위 서영택
여자가수상
1위 정서주
2위 빈예서
3위 송가인
음반대상
1위 황영웅 '당신 편'
2위 박지현 '그대가 웃으면 좋아'
3위 정서주 '기다리는 건 아무것도 아니에요'
최고그룹상
1위 포르테나
2위 포르테 디 콰트로
3위 리베란테
네오스타상
1위 오스틴킴
2위 이동규
3위 김지훈
남자연기상
1위 변우석
2위 정해인
3위 로운
여자연기상
1위 김혜윤
2위 정소민
3위 이세영
영화대상
1위 불도저에 탄 소녀
2위 20세기 소녀
3위 베테랑2
드라마대상
1위 tvN '선재 업고 튀어'
2위 쿠팡플레이 '사랑 후에 오는 것들'
3위 tvN '눈물의 여왕'
명작대상
1위 tvN '어사와 조이'
2위 JTBC '킹더랜드'
3위 SBS '마이 데몬'
대스타상
1위 조용필
2위 김완선
3위 이선희
대배우상
1위 정영주
2위 김원해
3위 최수종
스포츠대상
1위 허웅
2위 김도영
3위 손흥민
프로야구상
1위 KIA타이거즈
2위 롯데자이언츠
3위 삼성라이온즈
셀럽대상
1위 자이언트 펭TV(펭수)
2위 빠니보틀
3위 덱스101
방송대상
1위 손태진
2위 기안84
3위 유재석
교양대상
1위 MBN '불타는 장미단'
2위 TV조선 '미스쓰리랑'
3위 KBS2 '2장1절'
기업대상
1위 삼성전자
2위 롯데
3위 LG
기업인대상
1위 이재용
2위 신동빈
3위 정의선
팬북대상
1위 황영웅
2위 박지현
3위 정서주
CF모델상
1위 황영웅
2위 박지현
3위 손태진
넷그랑프리(왕중왕전)
1위 황영웅
2위 박지현
3위 포르테나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