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사랑 뜨겁게” ‘My+Star LINK - 나와 스타 연대기’로 쓰는 스타와의 시간들…사전주문 불티

마이스타링크, 팬과 스타, 특별한 순간 연결 고리를 ‘꽉’ 나만의 커스터마이징으로 특별함 더해 팬다이어리, 팬덤 활동의 새로운 활력소 팬과 스타의 추억을 한 권의 책으로 엮는다

2024-11-28     김현진 기자

[김현진 기자] 팬들에게 더없이 특별한 순간을 ‘현명하게’ 간직할 방법이 생겼다. 바로 팬과 스타의 추억을 한 권의 책으로 엮을 수 있는 다이어리, ‘My+Star LINK - 나와 스타 연대기(이하 마이스타링크)’다. 마이스타링크는 출시된 순간부터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현재 사전 주문 페이지를 통해 들어오는 주문이 식지 않고 있다.

마이스타링크는 단순한 일정 관리 도구를 넘어, 팬심을 더욱 특별하고 의미 있게 만들어주는 ‘팬 맞춤형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팬이 직접 손으로 써 내려가는 ‘스타와의 연대기’는 단순히 일기장을 넘어 감성적인 팬 활동의 새로운 형태를 제안하고 있다.

마이스타링크의 가장 큰 매력은 스타와의 추억을 기록하는 과정 그 자체다. 팬레터를 적는 공간부터 사진을 보관할 수 있는 섹션, 그리고 스타의 사인을 받을 수 있는 특별 페이지까지. 다이어리의 구성은 팬들의 감성을 세심하게 배려했다. 이를 통해 매일의 기록은 팬과 스타의 연결 고리가 된다고 할 수 있다.

팬덤 활동을 넘어 일상에서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된 점도 돋보인다. 월간 및 일간 일정 페이지는 물론, 기념일을 관리할 수 있는 공간까지 포함되어 있어 팬미팅, 생일 등의 주요 이벤트를 놓치지 않을 수 있다. 

여기에 팬사이트 계정 관리나 투표 플랫폼 비밀번호를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는 페이지는 팬들에게 실질적인 편리함을 제공한다.

팬클럽을 위한 대량 주문 서비스 역시 눈길을 끈다. 원하는 스타의 이름을 다이어리에 각인할 수 있어, 같은 팬덤 안에서도 개별적인 기록물을 소장할 수 있다. 표지와 내부 구성도 사용자가 자유롭게 꾸밀 수 있어,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다이어리를 완성할 수 있다.

또한, 환경을 생각하는 팬들을 위해 고급 비건 레더를 사용한 점도 주목할 만하다. 실용성과 감성을 충족한 이 다이어리는 180도로 펼쳐지는 실본 제작으로 편의성까지 더했다.

네티즌 어워즈 관계자는 “마이스타링크는 팬과 스타 사이의 교감을 한층 더 특별하게 만들어줄 도구”라며, “팬덤 활동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마이스타링크의 사전 주문은 네티즌 어워즈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이제 ‘스타사랑’도 현명하게, 팬들의 시간과 추억을 더욱 빛나게 할 마이스타링크로 나만의 스타 연대기를 시작해보는 건 어떨까.

한편 네티즌 어워즈는 출시 1년 9개월만에 누적 투표수 3700만표를 돌파한 국민 투표 플랫폼이다. 특히 황영웅, 박지현, 손태진, 정서주, 빈예서 등 인기 트로트 스타들과 변우석, 김혜윤, 엄태구 등 인기 K-드라마의 주연 스타들이 후보로 이름을 올리면서 ‘팬심 각축전’을 펼치고 있다.

★ 나와 스타의 연대기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기 ▶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