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서주, 역전의 여왕 등극?…팬덤 동분서주의 '화력'
2024-11-27 김현진 기자
[김현진 기자] 정서주의 11월 네티즌 어워즈 팬북대상 행보가 심상찮다.
정서주는 27일 오후 5시 39분 현재 27130득표로 팬북대상 3위에 올라 있다.
그는 팬북대상에서 진가를 입증하고 있다.
어워즈 중반까지 중위권에서 머무르고 있다가 막판에 상위권까지 뛰어올랐다.
역전을 거듭하며 3위까지 올라오는 동안 팬덤 동분서주의 화력을 느끼게 했다.
현재 11월 네티즌 어워즈 팬북대상 부문은 정서주를 포함해 황영웅, 박지현, 포르테나, 손태진, 에녹, 김혜윤, 빈예서, 장민호, 변우석, 정동원, 송가인, 엄태구, 리베란테, 조용필, 잔나비, 이찬원, 영탁, 임영웅, 펭수가 열띤 인기 대전을 펼치고 있다.
정서주는 최근 TV조선 '미스쓰리랑'에서 안성훈을 꺾는 기염을 토했다. 미스트롯의 진을 차지한 정서주와 미스터트롯의 진을 차지했던 '진진대결'은 그야말로 용호상박의 결전을 방불케 했다. 수준급의 노래가 오가는 멋진 승부였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