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북한 32번째 대남 오물 쓰레기 풍선 부양...서울 인천 경기 강원 재난문자
2024-11-28 김민철 기자
[CBC뉴스]북한이 28일밤 오후 쓰레기 풍선을 부양했다. 강원특별자치도 경기도 서울특별시 인천광역시 강화군 등은 재난문자를 발송해 주의를 촉구했다.
서울특별시는 "북한이 대남 쓰레기 풍선을 부양하고 있음. 시민들께서는 적재물 낙하에 주의하시고 발견 시 접근하지 마시고 군부대나 경찰에 신고 바랍니다."라고 밝혔다.
또 인천광역시 강화군 등은 "북한이 대남 쓰레기풍선(추정)을 또다시 부양중. 시민들께서는 적재물 낙하에 주의하시고 떨어진 풍선발견시 접촉하지 마시고 군부대나 경찰에 신고바랍니다."라고 재난문자를 보냈다.
올해에만 32번째 대남풍선이라고 할 수 있다.
지난 18일 이후 10일만에 또 날린 것이다.
북한의 오물 풍선 살포에 남한은 대북 확성기 방송 전면 실시로 대응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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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