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 남자연기상 6개월 연속 1위…정해인 로운 어워즈 슈퍼스타로 자리매김 [하반기 결선]

2024-12-01     김현진 기자

[김현진 기자] 배우 변우석이 하반기 결선으로 진행된 11월 네티즌 어워즈 남자연기상에서 1위에 랭크됐다. 

변우석은 지난 30일 종료된 11월 네티즌 어워즈에서 23,836표를 획득했다. 31.0%의 득표율이다. 이는 6개월 연속 1위의 기록이기도 하다. 

변우석은 ‘MMA 2024’에서 베스트 OST상을 수상했다. 이클립스 소나기가 또 한번 인정받은 것이다. 또한 변우석은 까르티에 앰버서더로 새롭게 합류해 활동 범위를 넓히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변우석에게 있어 올해는 최고의 한 해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반기 결선까지도 그의 인기는 단연 빛났다.

2위는 정해인(13,872표 18.0%)이다. 정해인은 이제 네티즌 어워즈 남자연기상 슈퍼스타로 자리매김했다. 12월에도 그의 활약을 향한 팬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

3위는 대역전극의 주인공 로운(12,929표 16.8%)이 올랐다. 로운은 1만 클럽에 오르는 등 빛나는 한달을 보냈다.

정해인과 로운은 네티즌 어워즈 슈퍼스타로 떠올랐다.

4위는 꾸준한 인기를 보이고 있는 엄태구(6,417표 8.3%)다.

5위는 이준호(4,280표 5.6%)이다. 6위는 송강(3,609표 4.7%)이 이름을 올렸다.

그뒤를 7위 김수현(2,637표 3.4%), 8위 장근석(2,328표 3.0%)이 각각 차지했다. 9위는 나인우(2,041표 2.7%) 10위 배인혁(1,554표 2.0%)이다.

한편 11위부터는 박보검(952표 1.2%), 12위 이준기(734표 1.0%), 13위 이민호(683표 0.9%), 14위 남궁민(445표 0.6%) 15위 옥택연(121표 0.2%) 공동 16위 강태오(111표 0.1%), 김선호(111표 0.1%) 18위 채종협(107표 0.1%), 19위 지창욱(103표 0.1%), 20위 우도환(102표 0.1%)가 각각 랭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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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