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윤 여자연기상 ‘3만 클럽’과 ‘6개월 연속 1위’ 빛났다…정소민도 저력 보여줘 [하반기 결선]
[김현진 기자] 김혜윤이 ‘하반기 결선’ 11월 네티즌 어워즈 여자연기상에서 퀸의 자리를 차지했다.
6개월 연속 1위이자, 부문 유일 3만 클럽에도 가입했다.
김혜윤은 지난 30일 종료된 11월 네티즌 어워즈 여자연기상에서 31,564표를 득표했고 이는 41.9%의 득표율이다. 40% 이상의 득표율을 획득했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김혜윤은 SBS-TV 새 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에서 여우 역할을 맡는다. 인간이 되길 거부하는 구미호를 맡아 열연할 예정이다. 김혜윤의 연기변신이 기대되는 작품이다. 로몬과 함께 출연한다.
새로운 열풍을 일으킬 지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2위는 최근 여자연기상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정소민(16,471표 21.8%)이다. 정소민은 1만 클럽에 가입하며 저력을 보여줬다.
3위는 이세영(7,244표 9.6%)이 올랐다.
4위는 김지원(3,602표 4.8%) 5위는 김유정(3,551표 4.7%)이다. 임윤아(3,353표 4.4%)는 6위에 올랐다.
그 뒤를 7위 한선화(2,379표 3.2%) 8위 박은빈(2,368표 3.1%) 9위 안은진(1,965표 2.6%) 10위 신혜선(1,551표 2.1%)이 이었다.
11위부터 20위까지는 황정음(627표 0.8%) 손예진(396표 0.5%) 김소현(95표 0.1%) 김태리(70표 0.1%) 김고은(40표 0.1%) 김지은(35표) 천우희(30표) 신예은(25표) 고민시(21표) 함은정(20표)이 각각 랭크됐다.
[0.1% 미만의 득표율은 표기하지 않습니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