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영주 대배우상 2개월 연속 1위 도약…‘국민배우’ 최수종은 2위 [하반기 결선]

2024-12-01     김현진 기자

[김현진 기자] 11월 네티즌 어워즈 대배우상에서 정영주가 2개월 연속 1위에 올랐다.

정영주는 지난 30일 종료된 11월 네티즌 어워즈 대배우상에서 4,707표 51.7% 득표율을 획득하며 1위에 올랐다. 지난 10월에도 정영주는 대배우상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JTBC ‘정숙한 세일즈’에서 부동산을 운영하는 역할을 맡은 정영주는 앵그리맘 캐릭터를 능란하게 수행해 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대배우상 2위는 ‘국민배우’ 최수종(1,057표 11.6%)이 올랐다.

3위는 김원해(980표 10.8%)이다. 김원해는 최근 많은 드라마에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특히 최근 방영되고 있는 드라마 열혈사제 2에서는 고자예프 역을 소화해내고 있다. 코믹하고 재치있는 역할을 출연배우들과 환상의 케미를 보여주고 있다.

4위 한석규(478표 5.2%)와 5위 채시라(391표 4.3%)의 선전도 눈길을 끌었다.

6위부터 10위까지는 나영희(312표 3.4%) 전도연(197표 2.2%) 김갑수(155표 1.7%) 천호진(153표 1.7%) 김혜수(150표 1.6%)이다.

11위부터 20위까지는 유해진(129표 1.4%) 장영남(83표 0.9%) 박지영(61표 0.7%) 조한철(61표 0.7%) 이순재(59표 0.6%) 김정난(49표 0.5%) 차승원(45표 0.5%) 이승준(26표 0.3%) 문소리(9표 0.1%) 손현주(8표 0.1%)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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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