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영웅 넷그랑프리 ‘별중의별’ 자리매김…정서주 '천상계 음색' [하반기 결선]
[김현진 기자] 하반기 결선으로 진행된 11월 네티즌 어워즈 넷그랑프리 황영웅이 별 중의 별로 자리매김했다.
넷그랑프리는 ‘팬심 왕중왕’을 뽑는 각축장이다. 다른 장르의 스타들이 펼치는 인기 경쟁구도는 매월 손에 땀을 쥐게 한다.
1위 황영웅은 111,019표 29.4%의 득표율을 획득했다.
2위는 박지현(71,032표 18.8%)이 차지했다.
3위는 정서주(31,375표 8.3%)이다. 지난달 27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쓰리랑'은 '꽃보다 복학생' 특집으로 꾸며진 바 있다. 정서주는 이 무대에서 왜 우승자인지를 입증해 냈다. 노래 실력 뿐만이 아니라 매너에서도 수준급임을 드러냈다. 모두들 반하게 할 만한 '천상계 음색'으로 무대를 휘어잡은 것이다.
4위는 포르테나(27,190표 7.2%)가 올랐다.
5위부터 7위까지는 손태진(26,944표 7.1%) 에녹(22,190표 5.9%) 김혜윤(19,094표 5.1%)이다.
한편 8위부터 20위까지는 장민호(12,778표 3.4%) 변우석(10,060표 2.7%) 박창근(8,251표 2.2%) 정소민(8,203표 2.2%) 정동원(6,767표 1.8%) 송가인(4,892표 1.3%) 이세영(4,456표 1.2%) 엄태구(3,775표 1.0%) 리베란테(2,806표 0.7%) 조용필(2,732표 0.7%) 김수현(2,155표 0.6%) 허웅(1,353표 0.4%) 정영주(54표)가 각각 랭크됐다.
[0.1% 미만의 득표율은 표기하지 않습니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