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영웅 팬북대상에서 두각…팬들에 "다정한 모습으로 자주 인사드릴 것" [하반기 결선]
[김현진 기자] 가수 황영웅이 하반기 결선으로 진행된 11월 네티즌 어워즈 팬북대상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황영웅은 지난 30일 종료된 11월 네티즌 어워즈 팬북대상 부문 투표에서 총 108,835표 29.6%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황영웅은 최근 팬들에게 편지를 보내 감동에 젖게 했다.
그는 "올 겨우내 저를 못 보시면 우리 파라님들이 서운해하실 거잖아요? 그러시지 않도록 유튜브에 새로운 모습으로, 팬카페에 다정한 모습으로 자주 인사드리겠습니다!"라고 팬들에게 자필 편지를 적었다.
11월 네티즌 어워즈 팬북대상 부문 2위는 박지현(71,023표 19.3%)이다. 팬덤 엔돌핀과 함께한 박지현의 활약은 그야말로 뜨거웠다.
3위는 정서주(31,895표 8.7%)다. 3위까지 뛰어오른 정서주의 활약도 눈부셨다.
4위는 포르테나(27,310표 7.4%)다.
팬북대상 5위 손태진(26,961표 7.3%) 6위 에녹(21,740표 5.9%), 7위 김혜윤(18,531표 5.0%) 8위 빈예서(16,638표 4.5%), 9위 장민호(13,081표 3.6%), 10위 변우석(9,964표 2.7%)이 각각 랭크됐다.
11위부터 20위까지는 정동원(5,821표 1.6%) 송가인(4,805표 1.3%) 엄태구(3,609표 1.0%) 리베란테(2,652표 0.7%) 조용필(2,566표 0.7%) 잔나비(966표 0.3%) 이찬원(804표 0.2%) 영탁(638표 0.2%) 임영웅(79표) 펭수(54표)가 올랐다.
[0.1% 미만의 득표율은 표기하지 않습니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