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노믹트리 주가 2만원선 회복 이후 움직임은?…미국 진출 사안 등 면밀히 주시해야
2024-12-08 한동준 기자
[CBC뉴스] 지노믹트리(228760) 주가가 6일 장에서 2만원선을 회복한 가운데 이후의 향방은 어떻게 될 지 관심이 쏠린다.
지노믹트리는 6일 장에서 11.08% 오른 203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일 종가보다 2030원 상승했다. 이날 장중 고가로 2100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이달초부터 5거래일의 흐름을 살펴보면 2일 7.42% 하락후 3일 상한가를 거쳐 4일에는 16.39% 상승마감했다. 5일에는 보합세를 보였고 다시 6일장에서 급등한 것이다.
최근 지노믹트리의 방광암 진단제품 얼리텍 BCD의 미국 판매가가 192달러로 확정되면서 주가가 강세 흐름을 보이고 있는 양상이다.
미국 진출 사안 등을 면밀히 주시할 필요가 있다.
한편 KB증권 한제윤 연구원은 지난 5일 리포트를 통해 얼리텍 BCD 미국 진출이 기대되는 "뚜렷한 경쟁 제품이 없는 상태이기 때문에, 빠른 속도로 시장에 침투할 수 있고 그에 따른 시장 선점까지 기대할 수 있는 상황으로 판단"이라고 전했다.
[본 기사는 투자 권유 기사가 절대 아닙니다. 해당 내용은 견해에 불과할 수 있으니 투자에 참고로 하거나 자료로 반영하시지 않기 바랍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판단으로 선택해서 하는 것으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에게 있다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 뉴스 속보를 실시간으로...CBC뉴스 텔레그램 가기 ▶
▮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