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혜선 한선화 박은빈, 승부 치열...활발한 작품활동으로 사랑받아 [네티즌 어워즈 연말결선]

2024-12-14     김현진 기자
(좌측부터)

[김현진 기자] 12월 네티즌 어워즈 여자연기상에서 주목해야할 승부중 하나는 신혜선 한선화 박은빈의 7위권 경쟁이다.

14일 오후 1시50분 현재 신혜선은 1150득표로 여자연기상 7위에 올라있다. 한선화는 1143득표로 8위, 박은빈은 1101득표로 9위에 각각 랭크돼있다.

세 스타는 누가 최종 7위에 오를 지 알 수 없을 정도로 열띤 승부중이다.

현재 여자연기상은 김혜윤, 정소민, 이세영, 김유정, 김지원, 임윤아, 신혜선, 한선화, 박은빈, 안은진, 황정음, 손예진, 김세정, 김소현, 김태리, 서현진, 김고은, 김지은, 신예은, 박규영이 후보로 올라 있다.

세 스타는 활발한 작품활동으로 사랑받고 있다.

신혜선은 지니 TV 오리지널 '나의 해리에게'에서 마음 속 깊은 상처로 새로운 인격이 발현된 아나운서 ‘주은호’역으로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한선화는 JTBC '놀아주는 여자'에서 아이들과 놀아주는 ‘미니 언니’ 고은하 역을 맡아 엄태구와 케미를 선보이기도 했다.

박은빈은 내년 디즈니+ 드라마 하이퍼나이프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난다. 과거 촉망받는 천재 의사였던 ‘세옥’으로 열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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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