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N' 애호박 통째로 칼국수 맛집 소개…호박의 단맛 제대로
[박준영 기자] 16일 방송되는 MBC '오늘N' 2396회에서는 호박 칼국수 맛집 등을 소개한다.
충청북도 청주시에 위치한 이 식당은 뛰어난 가성비는 물론, 어디서도 보기 힘든 특별한 메뉴가 있다는데.
손님상에 등장한 대접에 보이는 건 수북하게 쌓인 애호박뿐?! 저마다 찾는 이곳의 대표 메뉴는 바로 호박 칼국수!
면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가득 넣어주는 애호박으로 모두가 감탄하게 된단다. 놀라운 건 푸짐한 양만이 아니었으니, 대접 가득 담아주는 호박 칼국수가 단돈 7,000원!
먹어도 먹어도 줄지 않는 양에 한 번 반하고, 착한 가격에 두 번 반하게 되는 국수다. 한 그릇에 애호박을 2개나 넣어준다는데.
눈길 끄는 푸짐한 비주얼의 호박 칼국수를 먹는 손님들 역시 옛 추억에 빠질 수밖에 없는 맛이라고.
모두가 입 모아 칭찬하는 달콤한 맛의 비결은 호박 그 자체에 있다는 사실! 질 좋은 매끈한 호박을 먹기 좋게 썰어 칼국수 면과 같이 푹 삶아야 호박의 단맛이 제대로 깊게 우러나온단다.
거기에 직접 만든 겉절이와 양념장을 곁들여 먹는 맛은 이만한 별미가 따로 없다고. 그리고 또 하나의 인기 메뉴! 탱글한 바지락에 호박 가득 넣어주는 부침개도 남다른 인기를 자랑한다.
한편 이하는 16일 MBC '오늘N' 방송정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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