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인혁 남자연기상 맹활약중…팬들 새 드라마 관심↑ [네티즌 어워즈 연말결선]
2024-12-19 김현진 기자
[김현진 기자] 12월 네티즌 어워즈 남자연기상 배인혁이 중위권에서 맹활약하고 있다.
배인혁은 19일 오후 6시 2분 현재 935득표로 남자연기상 11위에 올라 있다.
남자연기상에는 현재 변우석, 로운, 엄태구, 정해인, 송강, 이준호, 나인우, 장근석, 이준기, 김수현, 배인혁, 박보검, 남궁민, 이민호, 위하준, 채종협, 박형식, 옥택연, 우도환, 진영 등 스타들이 맹활약중이다.
배인혁은 이런 가운데 11위에서 활약하고 있으며 1000클럽 가입도 앞두고 있다.
배인혁은 지난해 이세영과 인상적인 연기를 호흡해 우수연기상을 거머쥐었다.
현재 차기작에 대한 팬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배인혁은 채널A 새 토일드라마 ‘체크인 한양’에서 무영군 이은 역할을 맡았다.
배인혁은 왕자신분이지만 정체를 숨기고 객주집에서 사환으로 일하는 처지다. 일부 팬들은 이은으로 출연하게된 배인혁에 대해 열녀계약결혼뎐의 태하역을 맡았던 때를 떠올리기도 한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