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후에 오는 것들' 이세영과 사카구치 켄타로 출연 '이목', 후일담 등 팬들 기억 [네티즌 어워즈 연말결선]

2024-12-20     김현진 기자
사랑

[김현진 기자] 사카구치 켄타로가 이세영과 드라마에 출연해 관심을 끌었다.

쿠팡플레이 '사랑 후에 오는 것들'에서 호흡을 맞춘 것이다.

사랑 후에 오는 것들은 12월 네티즌 어워즈 드라마대상에서도 큰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20일 오후 5시 51분 현재 3557득표로 드라마대상 2위에 올라 있다.

이 부문은 국내 인기 드라마들이 네티즌 팬심대전을 펼치고 있다.

12월 네티즌 어워즈 드라마대상에는 tvN '선재 업고 튀어' 쿠팡플레이 '사랑 후에 오는 것들' tvN '엄마친구아들' tvN '눈물의 여왕' KBS 2TV '개소리' tvN '무인도의 디바' ENA '취하는 로맨스' SBS '열혈사제2' tvN '가석방 심사관 이한신' tvN '정년이'가 각각 후보로 올라 있다.

이세영은 '사랑 후에 오는 것들'에서 사카구치 켄타로와 국제 연애를 보여줬다. 알콩달콩한 모습부터 헤어짐의 냉랭함까지 모두 담아냈다. 사카구치 켄타로는 일본의 톱클래스 배우이다.

사랑 후에 오는 것들이 눈길을 끈 것은 한국과 일본의 톱배우들이 각각 남녀 주인공을 맡았다는 점이다.

이세영은 옷소매 붉은끝동에서 성덕임 역을 맡아 인생연기를 보여주기도 했다. 사카쿠치 겐타로는  남은 인생 10년, 너와 100번째 사랑 등에 출연해 인기몰이를 하기도 했다.

이세영과 사카구치 켄타로가 출연한 드라마는 끝났지만 후일담과 영광의 시간을 팬들은 기억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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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