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금시세(금값) 성탄절 앞두고 1돈 가격은?…18K 등 시세는?
[CBC뉴스] 24일 한국금거래소 시세 라인업에 따르면 순금시세(24K, 3.75g)는 살 때 52만 3000원으로 0.19% 전일보다 올랐다. 팔 때는 45만3000원으로 0.44% 상승했다.
18K 금시세(3.75g)는 팔 때 33만3000원으로 0.45% 올랐다. 14K 금시세(3.75g)는 팔 때 25만8300원으로 0.46% 전일대비 상승했다.
백금시세(3.75g)는 살 때 19만2000원으로 1.04% 전일보다 상승했다. 팔 때는 15만6000원으로 1.28% 올랐다.
은시세(3.75g)는 살 때 6110원으로 0.33% 전일대비 상승이다. 팔 때는 4860원으로 0.41% 상승했다.
한편 금시장과 미국 금리 방향에 관해서 최근의 경제 동향을 살펴보면, 금리는 금가격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요소임을 알 수 있다.
금리는 특히 경제 불확실성이 커질 때 투자자들이 선호하는 안전자산으로서 금의 매력에 큰 영향을 미치는데, 금리가 높아질 경우 금의 기회비용이 증가하여 금 수요가 줄어드는 경향이 있다.
금은 이자를 발생시키지 않는 자산이기 때문에, 금리가 오르면 대출이 더 비싸지고, 이에 따라 기업과 개인의 소비 및 투자가 감소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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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