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의 올해는 '열풍'…연말 3만 클럽 '근접' [네티즌 어워즈 연말결선]
2024-12-26 김현진 기자
[김현진 기자] 변우석이 12월 네티즌 어워즈 3만 클럽 가입을 눈앞에 두고 있다.
남자연기상에서 활약중인 변우석은 26일 오후 4시 46분 현재 27669득표로 남자연기상 1위를 지키고 있다.
3만까지는 채 2400여표도 남지 않은 상황이다.
변우석은 현재 남자연기상에서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다.
남자연기상은 변우석을 포함해 로운, 엄태구, 송강, 정해인, 이준호, 나인우, 장근석, 이준기, 김수현, 배인혁, 박보검, 이민호, 남궁민, 박형식, 채종협, 위하준, 옥택연, 우도환, 진영 등 스타들이 이름을 올리고 있다.
변우석은 올 한 해를 가장 뜨겁게 보낸 스타중 하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에서 류선재 역을 맡아 열풍급 인기를 보여주면서 현재까지도 식지 않는 인기를 보이고 있다.
변우석은 최근에는 AAA2024 최종 라인업 배우 부문에 이름을 올린 바 있다.
네티즌 어워즈에서 그를 향한 투표심은 연말까지 뜨겁다.
변우석의 차기작을 향한 관심도 솟아나고 있다. 변우석은 내년 하반기 아이유와 함께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 부인'에서 주연으로 열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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