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재 업고 튀어’, 3만 클럽 껑충…김혜윤 변우석과 하반기 강력 시너지 [네티즌 어워즈 연말결선]

2024-12-27     김현진 기자
선재

[김현진 기자]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가 12월 네티즌 어워즈에서 3만 클럽에 오르며 여전한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팬들의 향수를 자극하고 있는 듯하다.

선업튀는 27일 오후 4시 8분 현재 30047득표로 드라마대상 1위이다. 현재 부문 내 유일한 3만 클럽 가입 드라마이다.

12월 드라마대상에는 tvN '선재 업고 튀어' 쿠팡플레이 '사랑 후에 오는 것들' tvN '엄마친구아들' tvN '눈물의 여왕' KBS 2TV '개소리' tvN '무인도의 디바' ENA '취하는 로맨스' SBS '열혈사제2' tvN '가석방 심사관 이한신' tvN '정년이'가 후보로 올라 있다.

현재 선재 업고 튀어의 남자 주인공과 여자 주인공으로 각각 열연했던 변우석 김혜윤이 남자연기상과 여자연기상 1위를 차지하고 있다는 점도 유의미한 지점이라고 할 수 있다.

변우석과 김혜윤, 선재 업고 튀어는 올 하반기 네티즌 어워즈에서 강력한 시너지를 발휘하고 있다.

한편 선재 업고 튀어는 미국 타임지 선정 올해 최고의 한국 드라마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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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