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사와 조이’ 명작대상 1위 랭크…‘킹더랜드’ ‘열녀박씨 계약결혼뎐’ 이어 [네티즌 어워즈 연말결선]

2025-01-01     김현진 기자

[김현진 기자] 연말결선으로 진행된 12월 네티즌 어워즈가 지난달 31일 대장정의 막을 내린 가운데 tvN 드라마 ‘어사와 조이’가 명작대상 1위에 올랐다.

명작대상은 국내 명작 드라마들이 매월 네티즌들의 투표를 통해 승부를 펼치는 부문이다. 어사와 조이는 12월 21,206표 56.4% 득표율로 선두를 차지했다.

어사와 조이에서 김혜윤은 조선시대 기별부인역을 소화해 낸다. 김혜윤은 암행어사의 수행원으로 탐관오리를 혼쭐을 내주는 강인한 여인의 역할을 맡아 열연했다.

JTBC '킹더랜드'(4,467표 11.9%)는 2위에 올랐다.

3위는 MBC '열녀박씨 계약결혼뎐'(3,658표 9.7%)이다.

4위는 SBS '마이 데몬'(3,257표 8.7%)이 차지했다.

5위부터 10위까지는 ENA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2,502표 6.6%) MBC '연인'(1,771표 4.7%) MBC ‘옷소매 붉은 끝동’(321표 0.9%) tvN ‘사랑의 불시착’(235표 0.6%) tvN ‘미스터 션샤인’(135표 0.4%) tvN ‘도깨비’(79표 0.2%) 순이었다.

명작대상은 주옥의 작품들이 망라돼 순위가 무색할 정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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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