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영주 3개월 연속 대배우상 선두 올라, 연말까지 ‘활활’…퇴진 집회서 마이크 잡기도 [네티즌 어워즈 연말결선]
2025-01-01 김현진 기자
[김현진 기자] 12월 네티즌 어워즈 대배우상에서 정영주가 3개월 연속 선두에 올랐다.
정영주는 지난 31일 종료된 12월 네티즌 어워즈 대배우상에서 4,063표 48.6% 득표율을 획득하며 1위에 올랐다. 지난 10월에도 정영주는 대배우상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정영주는 최근 대통령 퇴진 집회에 나가서 단원들과 함께 민중의 노래를 불러 눈길을 끌었다. 정영주는 야외에서 추위를 무릅쓰고 마이크를 잡고 노래를 부르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 모습을 본 일부 시민들은 스타가 집회 무대에 나타날 줄은 몰랐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대배우상 2위는 김원해(1,344표 16.1%)가 올랐다.
3위는 최수종(823표 9.8%)이다.
4위 한석규(568표 6.8%)와 5위 채시라(274표 3.3%)의 선전도 눈길을 끌었다.
6위부터 10위까지는 유해진(260표 3.1%) 나영희(172표 2.1%) 김혜수(164표 2.0%) 천호진(153표 1.8%) 김갑수(148표 1.8%)이다.
11위부터 20위까지는 김정난(110표 1.3%) 박지영(78표 0.9%) 이승준(68표 0.8%) 장영남(58표 0.7%) 조한철(33표 0.4%) 차승원(18표 0.2%) 이순재(8표 0.1%) 김혜자(7표 0.1%) 전도연(7표 0.1%) 강애심(6표 0.1%)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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