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쓰리랑' 교양대상 선두 올라…압도적 지지 [네티즌 어워즈 연말결선]
2025-01-02 김현진 기자
[김현진 기자] 2024년 12월 네티즌 어워즈 교양대상 부문에서 TV조선의 미스쓰리랑이 36,048표(45.4%)를 얻으며 1위를 차지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2024년 마지막 월간 순위에서 압도적인 지지를 받으며 정상에 올랐다.
미스쓰리랑은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특집으로 꾸며 눈길을 끈 바 있다. 윤희정 조항조 정준호 김장훈 등이 출격해 전국 팬심 쟁탈쇼를 벌인 것이다.
2위는 MBN의 불타는 장미단으로, 24,124표(30.4%)를 기록했다. KBS2의 2장1절은 8,409표(10.6%)로 3위에 이름을 올렸다.
4위는 MBN의 지구탐구생활(5,939표, 7.5%), 5위는 MBC ON의 트롯챔피언(2,281표, 2.9%)로 나타났다.
이외 순위는 6위 KBS2의 불후의 명곡(1,033표, 1.3%), 7위 TV조선의 명곡제작소(652표, 0.8%), 8위 SBS의 틈만나면(642표, 0.8%), 9위 tvN의 텐트 밖은 유럽 로맨틱 이탈리아(201표, 0.3%), 10위 JTBC의 이혼숙려캠프(15표)로 마무리됐다.
12월 네티즌 어워즈는 한 해 동안 교양 프로그램 팬들의 열정적인 참여와 지지를 확인할 수 있는 장이었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