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영웅 넷그랑프리 ‘스타 오브 스타’ 됐다 [네티즌 어워즈 연말결선]

2025-01-02     김현진 기자

[김현진 기자] 연말결선으로 진행된 12월 네티즌 어워즈 넷그랑프리 황영웅이 선두에 올라 눈길을 끈다.

넷그랑프리는 ‘스타 오브 스타’를 뽑는 부문이다. 여러 부문에서 강력한 인기를 보인 스타들을 한 데 모아 펼치는 인기 경쟁구도는 매월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1위 황영웅은 107,759표 28.7%의 득표율을 획득했다.

황영웅은 최근 쇼케이스를 연기할 것이라고 전했다. 제주항공 추모를 위해 슬픔을 나눈다는 것이다. 황영웅은 국가애도기간 동참하기 위해서 쇼케이스 일정을 연기한다는 것이다. 팬들은 황영의 결정에 공감하고 있다. 팬들 역시 스타와 한마음으로 애도의 뜻을 펼쳤다.

2위는 박지현(63,036표 16.8%)이 차지했다.

3위는 정서주(43,374표 11.5%)다. 

4위는 손태진(27,562표 7.3%)이 이름을 올렸다.

5위부터 7위까지는 포르테나(22,556표 6.0%) 에녹(22,261표 5.9%) 김혜윤(18,296표 4.9%)이다.

한편 8위부터 20위까지는 변우석(17,823표 4.7%) 장민호(12,401표 3.3%) 박창근(7,829표 2.1%) 정동원(6,993표 1.9%) 리베란테(5,570표 1.5%) 송가인(4,463표 1.2%) 정소민(3,868표 1.0%) 이세영(3,854표 1.0%) 조용필(2,733표 0.7%) 엄태구(2,479표 0.7%) 허웅(1,557표 0.4%) 김수현(1,194표 0.3%) 정해인(63표)이 각각 랭크됐다.

[0.1% 미만의 득표율은 표기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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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