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필 전영록 초반부터 대스타상 선두 승부 '치열'…현재 30표차
2025-01-02 김현진 기자
[김현진 기자] 1월 네티즌 어워즈 대스타상 1위 승부가 초반부터 치열하다.
2일 오후 6시 40분 현재 이 부문 1위는 조용필(351득표), 2위는 전영록(321득표)이다.
두 스타는 엎치락 뒤치락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는 약 30여표차다.
선두 다툼이 갈수록 강력해질 것 같다.
1월 대스타상은 조용필과 전영록을 포함해 김경호, 이선희, 김완선, 남진, 나훈아, 김수철, 신승훈, 서태지, 이미자, 하춘화, 이문세, 이승환, 김연자, 임재범, 혜은이, 김종환, 박진영, 윤도현 등 레전드 스타들이 활약하고 있다.
모든 것이 네티즌 팬투표를 통해 이뤄진다는 네티즌 어워즈 특성상 팬들의 결집여부가 가장 큰 변수라고 할 수 있다.
조용필은 연말결선 네티즌 어워즈 대스타상 1위를 차지하며 가왕의 저력을 보여준 바 있다.
전영록은 지난달 월간 194표를 득표하며 9위에 올랐지만 이달은 초반부터 강력한 투표열기를 보여주고 있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