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소민 강하늘, ‘30일 케미’ 네티즌 어워즈에서도 빛나나?

2025-01-03     김현진 기자
(좌측부터)

[김현진 기자] 정소민과 강하늘이 영화 '30일'에서 보여준 유쾌한 케미가 1월 네티즌 어워즈에서도 발휘될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025년 1월 3일 오후 12시58분 기준, 정소민은 773득표를 기록하며 여자연기상 2위에 올라 있다. 같은 시각 강하늘은 10득표로 남자연기상 17위에 자리하며 상대적으로 낮은 순위를 보이고 있다.

지난 2023년 개봉한 영화 30일에서 두 배우는 각각 노정열(강하늘)과 홍나라(정소민)로 분해 환상의 호흡을 선보였다. 이들의 진솔하면서도 유머 넘치는 연기는 관객들에게 큰 웃음과 감동을 선사하며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정소민은 여자연기상 부문에서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하며 강한 팬덤의 힘을 보여주고 있다. 반면, 강하늘은 아직 하위권에 머물러 있지만, 영화에서 보여준 그의 섬세한 연기와 다채로운 매력을 떠올리면 반등의 가능성은 충분하다.

네티즌 어워즈는 팬들의 열정과 사랑이 그대로 반영되는 공간이다. 투표 결과는 단순한 수치를 넘어, 팬들과 배우가 함께 만들어가는 특별한 기록이다. 정소민과 강하늘 역시 그들의 팬덤과 함께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2025년 첫 달, 팬들은 다시 한번 두 배우의 이름을 빛내기 위해 마음을 모으고 있다. 과연 이들의 ‘30일 케미’는 네티즌 어워즈에서도 또 다른 감동을 선사할 수 있을까?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는 지금, 두 배우의 활약이 어디까지 이어질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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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