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N' 도토리면 육개장 칼국수 맛집 소개…겨울철 몸 녹이는 별미!
[박준영 기자] 3일 방송되는 MBC '오늘N' 2409회에서는 도토리면 육개장 칼국수 맛집 등을 소개한다.
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한 이 식당의 인기 메뉴는 육개장 칼국수다.
겨울철 추운 몸 녹이는 데 이만한 별미가 따로 없단다.
그중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건 빛깔이 남다른 칼국수면! 그 정체는 도토리 가루다. 주인장은 소화가 잘되는 국수를 위해 도토리 가루를 넣은 반죽을 직접 만들게 됐다고 한다.
거기에 한우 사골을 푹 우려낸 육수에 수제 양념장과 각종 고명이 듬뿍 올라가니, 남녀노소 모두가 부담 없이 즐기는 도토리면 육개장 칼국수가 완성된다.
국수를 먹는 곳마다 꼭 보이는 게 하나 있었으니, 바로 도토리 탕수육이다. 겉보기엔 그냥 탕수육 같지만, 말린 도토리묵과 닭고기에 표고버섯을 튀겨 색다른 맛이란다.
도토리 가루를 넣은 탕수육 반죽부터 직접 만드는 소스까지, 국수와 마찬가지로 건강한 맛을 위한 사장님의 진심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손님들이 사랑하는 오늘 국숫집의 또 다른 인기 메뉴는 팥 칼국수! 생팥을 푹 삶아 직접 만드는 옛날 방식의 팥 칼국수는 간을 따로 하지 않는 게 이 집만의 특징이다. 건강한 맛을 선사하는 국숫집!
과연 어떤 맛집이 기다리고 있을지 방송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이하는 3일 MBC '오늘N' 방송정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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