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1월 남자가수상 활약 초반부터 ‘활활’…팬덤 ‘닻별’ 꾸준한 지지와 응원
[김현진 기자] 가수 박서진의 1월 네티즌 어워즈 활약이 초반부터 뜨겁다.
4일 오전 10시5분 기준, 박서진은 975표를 기록하며 8위에 올라 있다. 이는 지난달 기록했던 8위와 동일한 순위로, 꾸준히 중상위권에 머물며 그의 인기와 팬덤의 저력을 다시 한 번 입증하고 있다.
남자가수상 부문은 매달 국내에서 가장 사랑받는 남성 가수들이 팬들의 투표로 경쟁하는 카테고리다. 이번 달에는 황영웅, 박지현, 손태진, 에녹, 서영택, 장민호, 진원, 박서진, 박창근, 정동원, 홍이삭, 박효신, 안성훈, 강형호, 영탁, 이찬원, 잔나비 최정훈, 김희재, 임영웅, 지코 등 화려한 후보 라인업이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박서진은 빼어난 음악실력과 특유의 개성을 통해 많은 팬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그는 다양한 무대와 방송을 통해 활발히 활동하며 대중성과 팬덤을 동시에 잡고 있다.
박서진은 지난달에도 8위로 레이스를 마감하며 국내 최고 인기 남자가수들 사이에서 강력한 경쟁력을 보여줬다. 이는 그의 팬덤 ‘닻별’이 꾸준히 투표에 참여하며 지지와 응원을 아끼지 않았음을 의미한다.
특히 네티즌 어워즈는 팬들의 실시간 투표로 순위가 결정되는 만큼, 박서진의 팬덤이 보여준 결속력과 응원 열기는 앞으로도 그의 순위 유지와 상승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네티즌 어워즈는 매달 각 분야의 인기 스타를 선정하며, 팬들이 직접 참여해 결과를 만들어가는 독특한 플랫폼이다. 남자가수상 부문은 대중음악의 중심에 서 있는 남성 가수들이 팬들과의 교감을 통해 사랑받는 가치를 재확인할 수 있는 자리다.
1월의 네티즌 어워즈는 시작 나흘차다. 투표가 마감될 때까지 박서진의 순위가 더 높아질 가능성도 있다.
박서진이 이달 네티즌 어워즈에서 어떤 결과를 얻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