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김, 여자가수상 상위권 진입 노리나…활약은 'ing'

2025-01-05     김현진 기자
미스김.

[김현진 기자] 가수 미스김이 2025년 1월 네티즌 어워즈 여자가수상 부문에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1월 5일 오후 7시 23분 기준, 미스김은 465표를 얻어 8위에 올라 있으며, 팬들의 꾸준한 응원 속에 상위권 진입을 노리고 있다.

이번 여자가수상 부문에는 정서주, 빈예서, 양지은, 마이진, 김다현, 송가인, 은가은, 강혜연, 홍지윤, 나영, 홍자, 김소연, 김태연, 정슬, 요요미, 전유진, 아이유, 볼빨간사춘기, 블랙핑크 로제 등 다양한 가수들이 후보로 올라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다.

미스김은 최근 방송과 무대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해 12월, KBS1 '전국노래자랑' 경기도 화성시 편에서 초대 가수로 출연해 빼어난 무대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MC 남희석은 그녀를 소개하며 "작년에 '전국노래자랑' 본선 무대에 나왔던 분이 가수가 돼서 올해 정말 활발한 활동을 했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TV조선 '미스쓰리랑'에서는 진성의 '내가 바보야'를 열창하며 섬세한 표현력과 호소력 짙은 가창력으로 원곡자인 진성의 극찬을 받았다. 미스김은 다양한 무대에서 뛰어난 실력을 선보이며 팬층을 확장하고 있으며, 네티즌 어워즈에서도 그녀의 활약이 계속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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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