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배인혁 송강 박보검 치열한 경쟁...독보적 위상 충돌
2025-01-06 김현진 기자
[김현진 기자] 김수현 배인혁 송강 박보검이 네티즌 어워즈 연기부문 남자연기상에서 치열한 경합을 벌이고 있다.
현재 중간에서 순위 싸움을 벌이고 있지만 변화의 가능성은 배제할 수 없다.
6일 오후 6시 46분 현재 김수현은 288득표로 남자연기상 9위에 올라 있다. 배인혁은 259표를 득표하며 남자연기상 10위다. 송강은 251득표로 11위, 박보검은 239득표로 12위이다.
당대 최고의 스타인 네 사람은 사실상 우열을 가리기 어려울 정도로 독보적인 위상을 갖고 있다. 작품과 연기력 모두 출중한 편이다.
김수현은 tvN '눈물의 여왕'에서 순정남 남편으로 나와 심금을 울렸다. 배인혁은 채널A '체크인 한양', MBC '열녀박씨 계약결혼뎐'에서 병약한 남편 역으로 눈길을 끌었다. 송강은 넷플릭스 '스위트홈' 시리즈에서 연기력을 보여 인기몰이를 한 바 있다.
송강은 SBS '마이데몬'에서는 정구원역을 맡아 절대지존의 힘을 과시한 바 있다.
박보검은 2025라인업에 화려하게 복귀한다. 박보검은 JTBC 드라마 '굿보이'에 출연할 예정이다. 이 드라마에서 박보검은 경찰이 된 메달리스트의 애환을 그릴 예정이다. 이 드라마는 코믹 액션 청춘 수사극을 표방하고 있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