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네티즌 어워즈, '새 얼굴들' 활약으로 치열해지는 연기부문…초반 판도 변화 예고
[김현진 기자] 1월 네티즌 어워즈가 시작된 지 일주일, 초반 투표 열기가 뜨겁다. 다양한 부문에서 새롭게 합류한 후보들이 경쟁에 가세하며 예측할 수 없는 판도가 펼쳐지고 있다.
특히 연기 부문 치열한 경쟁이 눈에 띈다.
남자연기상 후보로는 강하늘과 임시완이, 여자연기상 후보로는 이하늬, 임지연, 정채연이 합류해 접전을 벌이고 있다. 특히 최근 작품에서 뛰어난 연기력을 보여준 이들의 행보에 팬들의 기대가 모인다.
영화 및 드라마 부문 역시 다채로운 후보들이 이름을 올려 눈길을 끈다. 영화대상 부문에서는 하얼빈, 힘을 낼 시간 등이 주목받는 가운데, 드라마대상 부문에서는 MBC 모텔 캘리포니아와 넷플릭스 오징어게임 시즌2가 드라마대상에 신규로 합류해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다.
네티즌 어워즈는 팬들의 투표로 진행되는 만큼, 매일의 투표 상황에 따라 순위가 급변할 가능성이 크다. 현재 초반부터 활발한 투표가 이루어지고 있어 1월의 영광을 누가 차지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1월 네티즌 어워즈는 이달 말까지 진행되며, 팬들이 직접 뽑은 스타들이 부문별 영광의 주인공으로 선정될 예정이다. 팬들의 열띤 응원 속에 흥미진진한 레이스가 이어지고 있다.
한편 이하는 이달부터 합류한 네티즌 어워즈 각부문별 후보목록이다.
남자가수상 후보
▲지코
여자가수상 후보
▲볼빨간사춘기
▲요요미
음반대상 후보
▲박창근 12월의 시
▲빈예서 아버지의 인생
▲이솔로몬 손바닥을 뒤집듯
▲포르테나 무정한 마음 (Core 'Ngrato)
최고그룹상 후보
▲드림캐쳐
▲시크릿 넘버
▲(여자)아이들
네오스타상 후보
▲리센느
▲손빈아
▲유니스
남자연기상 후보
▲강하늘
▲임시완
여자연기상 후보
▲이하늬
▲임지연
▲정채연
영화대상후보
▲대가족
▲소방관
▲정동원 성탄총동원 더 무비
▲하얼빈
▲힘을 낼 시간
드라마대상 후보
▲MBC 모텔 캘리포니아
▲넷플릭스 오징어게임 시즌2
▲채널A 체크인 한양
명작대상 후보
▲넷플릭스 오징어게임 시즌1
대스타상 후보
▲김연자
▲김종환
▲이승환
대배우상후보
▲이병헌
▲이일화
▲이정재
스포츠대상 후보
▲김홍택
교양대상후보
▲TV조선 '미스터트롯3'
방송대상후보
▲이용진
셀럽대상후보
▲Always Recording
▲지식인사이드
기업인대상후보
▲이재현 CJ그룹 회장
기업대상 후보
▲넷플릭스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엔비디아
▲테슬라
팬북대상 후보
▲로운
넷그랑프리후보
▲로운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