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진, 1월 네티즌 어워즈 여자가수상 ‘1만 클럽’ 재입성 도전…데뷔 첫 전국투어 콘서트 소식도
[김현진 기자] 마이진이 지난 12월에 이어 1월 네티즌 어워즈 여자가수상에서도 ‘1만 클럽’의 위상을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7일 오후 4시 기준, 마이진은 1586표를 얻으며 여자가수상 부문 4위에 올라 있다. 지난달에는 무려 10507표를 기록하며 여자가수상 3위를 차지, 폭발적인 팬들의 지지를 확인한 바 있다.
이번 달 여자가수상 부문에는 쟁쟁한 후보들이 대거 포함되어 있어 경쟁이 더욱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
정서주, 빈예서, 양지은, 김다현, 송가인, 은가은, 미스김, 강혜연, 홍지윤, 나영, 홍자, 김소연, 김태연, 정슬, 요요미, 전유진, 아이유, 볼빨간사춘기, 블랙핑크 로제 등 다양한 장르와 팬층을 가진 아티스트들이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마이진은 이미 지난달 놀라운 성과를 거둔 만큼, 이번에도 ‘1만 클럽’에 재입성할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이 나온다. 팬들의 꾸준한 지지와 투표 참여가 관건이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여자가수상 부문은 매달 새롭게 합류하는 후보들과 기존 강자들 간의 치열한 경쟁으로 매번 새로운 판도가 형성된다. 마이진이 이런 경쟁 속에서도 다시 한번 팬심을 모아 위상을 굳힐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
1월 네티즌 어워즈는 오는 말일까지 진행되며, 팬들의 열띤 투표가 결과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마이진이 또 한 번 유의미한 기록을 만들어낼지 팬들과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한편 마이진은 오는 3월 8일 서울공연을 시작으로 데뷔 첫 전국투어 콘서트 ‘BLOOM-BLUE에서부터 피어난 꽃’을 개최할 예정이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