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훈 이동규 네오스타상 선두 경쟁 점점 뜨겁다…이승윤 진욱 3위 승부도 치열, 5위 민수현
[김현진 기자] 1월 네티즌 어워즈가 시작 10일째를 맞이하며 팬들의 뜨거운 투표 열기가 한층 더 고조되고 있다.
2025년 새해를 여는 첫 네티즌 어워즈는 기존과 다른 흥미진진한 경쟁 구도를 보여주며 새로운 전환점을 만들어가고 있다.
이번 월간 결선은 새해 첫 어워즈라는 상징성 덕분에 팬들의 참여가 유례없이 활발하다. 각 부문에서 자신이 응원하는 스타를 위해 아낌없이 시간을 쏟는 팬덤들의 열정이 눈에 띄는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투표 독려 움직임이 활발하게 펼쳐지고 있다.
현재까지 집계된 결과를 보면 선두권에 자리한 후보들이 팬들의 강력한 지지 속에 경쟁력을 드러내고 있다. 그러나 중위권 후보들의 추격 또한 만만치 않아, 순위 변동이 계속되며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접전이 이어지고 있다.
10일째에 접어든 네티즌 어워즈. 앞으로의 승부는 팬들의 결집력과 투표 열기에 따라 더욱 흥미롭게 전개될 것으로 보인다.
네오스타상을 살펴보면 1위 리베란테 김지훈과 2위 포르테나 이동규의 선두권 다툼이 매우 치열하다. 3위는 이승윤이 버티고 있다. 다만 4위 진욱이 맹추격하고 있어 3위 경쟁도 눈여겨봐야할 것 같다. 현재 이 부문 5위는 민수현이다.
한편 이하는 10일 오전 0시 4분 현재 1월 네티즌 어워즈 각 부문별 1위 후보들이다. [1월 10일 지상중계]

남자가수상
1위 황영웅
여자가수상
1위 정서주
음반대상
1위 황영웅 '당신 편'
최고그룹상
1위 포르테 디 콰트로
네오스타상
1위 리베란테 김지훈
남자연기상
1위 변우석
여자연기상
1위 김혜윤
영화대상
1위 불도저에 탄 소녀
드라마대상
1위 tvN '선재 업고 튀어'
명작대상
1위 tvN '어사와 조이'
대스타상
1위 조용필
대배우상
1위 정영주
스포츠대상
1위 허웅
프로야구상
1위 KIA타이거즈
셀럽대상
1위 자이언트 펭TV(펭수)
방송대상
1위 손태진
교양대상
1위 TV조선 '미스쓰리랑'
기업대상
1위 삼성전자
기업인대상
1위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팬북대상
1위 황영웅
CF모델상
1위 황영웅
넷그랑프리(왕중왕전)
1위 황영웅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