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영웅 4만 클럽 가입 눈앞에…이달 성과 어디까지?

2025-01-11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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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진 기자] 황영웅이 1월 네티즌 어워즈에서 ‘4만 클럽’ 가입을 눈앞에 두고 있다. 11일 오후 8시 39분 기준, 황영웅은 3만 6,908표를 기록하며 남자가수상 부문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이번 남자가수상 부문에서는 황영웅 외에도 박지현, 손태진, 에녹, 서영택, 장민호, 진원, 박서진, 박창근, 정동원, 박효신, 홍이삭, 안성훈, 강형호, 영탁, 이찬원, 잔나비 최정훈, 김희재, 임영웅, 지코 등 쟁쟁한 가수들이 후보로 올라와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특히, 황영웅은 현재 4만 표 돌파까지 약 3100여 표를 남겨두고 있으며, 팬들의 열렬한 투표 열기를 감안할 때 조만간 ‘4만 클럽’에 이름을 올릴 것으로 보인다.

팬들은 매일 꾸준한 투표로 그의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며 황영웅의 인기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황영웅은 이번 어워즈에서 팬들의 사랑을 바탕으로한 압도적인 지지를 얻고 있다. 그의 독특한 음색과 음악성은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으며, 이번 남자가수상 수상에서의 경쟁력을 한층 더 높이고 있다.

황영웅의 팬들은 그가 4만 표를 넘어 더 큰 기록을 세울 수 있도록 남은 기간 동안 더욱 적극적인 투표를 이어갈 계획이다. 이로 인해 황영웅의 성과가 어디까지 이어질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황영웅은 최근 국가애도기간 당시 티켓팅 일정을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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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