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진, 여자가수상 상위권 구도에 '지각변동'…1위 정서주 2위 빈예서와의 승부는?
[김현진 기자] 1월 네티즌 어워즈가 진행 14일째를 맞이하며, 팬들의 뜨거운 투표 열기가 더욱 고조되고 있다.
2025년 새해를 여는 네티즌 어워즈는 팬덤의 열정과 스타들의 매력이 어우러져 흥미진진한 경쟁의 무대를 만들어가고 있다. 실시간으로 변화하는 순위는 팬들의 참여를 더욱 촉진하며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장감을 선사하고 있다.
이번 어워즈는 팬들의 직접 투표로 결과가 결정되는 만큼, 각 부문 후보들 간의 접전이 치열하다. 상위권 후보들은 강력한 팬덤의 지지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득표율을 유지하고 있지만, 중하위권 후보들 또한 막판 뒤집기를 노리며 팬들의 적극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특히, 네티즌 어워즈는 팬과 스타가 함께 소통하며 만들어가는 특별한 무대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팬들의 한 표 한 표가 스타들에게 큰 응원이 되고 있으며, 매 순간 새로운 기록을 만들어가고 있다.
이제 결말이 점점 가까워지는 1월 네티즌 어워즈, 과연 어떤 스타가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영광의 주인공이 될지 마지막까지 그 귀추가 주목된다.
여자가수상의 경쟁이 점점 치열해지고 있다. 마이진이 3위까지 뛰어오르면서 상위권 구도에도 지각변동이 일어나고 있다.
현재 여자가수상 1위는 정서주, 2위는 빈예서가 차지하고 있다. 마이진이 이들과 마지막까지 어떤 경쟁을 펼칠 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이하는 14일 오전 0시 3분 현재 1월 네티즌 어워즈 각 부문별 1~3위 후보들이다. [1월 14일 지상중계]
남자가수상
1위 황영웅
2위 박지현
3위 손태진
여자가수상
1위 정서주
2위 빈예서
3위 마이진
음반대상
1위 황영웅 '당신 편'
2위 박지현 '그대가 웃으면 좋아'
3위 손태진 'SHINE'
최고그룹상
1위 포르테 디 콰트로
2위 포르테나
3위 리베란테
네오스타상
1위 김지훈
2위 이동규
3위 진욱
남자연기상
1위 변우석
2위 로운
3위 정해인
여자연기상
1위 김혜윤
2위 정소민
3위 이세영
영화대상
1위 불도저에 탄 소녀
2위 20세기 소녀
3위 30일
드라마대상
1위 tvN '선재 업고 튀어'
2위 tvN '엄마친구아들'
3위 쿠팡플레이 '사랑 후에 오는 것들'
명작대상
1위 tvN '어사와 조이'
2위 JTBC '킹더랜드'
3위 MBC '열녀박씨 계약결혼뎐'
대스타상
1위 조용필
2위 전영록
3위 김완선
대배우상
1위 정영주
2위 김원해
3위 최수종
스포츠대상
1위 허웅
2위 김도영
3위 손흥민
프로야구상
1위 KIA타이거즈
2위 롯데자이언츠
3위 삼성라이온즈
셀럽대상
1위 자이언트 펭TV(펭수)
2위 빠니보틀
3위 덱스101
방송대상
1위 손태진
2위 기안84
3위 유재석
교양대상
1위 TV조선 '미스쓰리랑'
2위 MBN '불타는 장미단'
3위 KBS2 '2장1절'
기업대상
1위 삼성전자
2위 LG
3위 현대자동차
기업인대상
1위 이재용
2위 정의선
3위 구광모
팬북대상
1위 황영웅
2위 박지현
3위 손태진
CF모델상
1위 황영웅
2위 박지현
3위 손태진
넷그랑프리(왕중왕전)
1위 황영웅
2위 박지현
3위 손태진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