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 김혜윤 새해 첫 나란히 1만 올라…강렬한 인상으로 여전한 '여운'
2025-01-15 김현진 기자
[김현진 기자] 변우석과 김혜윤이 1월 네티즌 어워즈에서 나란히 1만 클럽에 올라 눈길을 끈다. 두 스타는 각각 남자연기상과 여자연기상에서도 선두를 지키고 있다.
변우석은 15일 오후 1시 현재 1만200득표로 남자연기상 1위에 올라 있다. 김혜윤은 같은 시각 1만78득표로 여자연기상 1위이다.
이는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에서 각각 류선재와 임솔로 분한 두 배우를 향한 팬들의 변함없는 사랑과 지지를 실감케 한다.
드라마가 종영한 지 한참이 지났음에도 두 스타의 연기는 여전히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팬들에게 깊은 여운을 주고 있다.
변우석과 김혜윤은 드라마 이후에도 다방면에서 활약하며 자신만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변우석은 CF 등을 통해 매력을 발산하고 있으며, 김혜윤은 시상식에 참석하는 등 연말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특히, 두 배우의 차기작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팬들은 그들이 보여줄 새로운 연기 변신과 작품에서의 시너지를 기대하며 뜨거운 응원을 보내고 있다.
1월 네티즌 어워즈가 15일째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변우석과 김혜윤이 이 같은 기세를 이어가 최종 1위를 차지할 수 있을지, 팬들의 열정적인 투표와 지지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