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안은진 100표 차 내 승부…살얼음 경쟁 향방은?
2025-01-19 김현진 기자
[김현진 기자] 황정음과 안은진이 1월 네티즌 어워즈 여자연기상 7위를 놓고 치열한 승부중이다.
19일 오후 12시 5분 기준, 황정음은 1218표로 7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안은진은 1155표로 8위에 자리하고 있다.
두 사람 간의 표 차이는 불과 63표에 불과해 언제든 순위가 뒤바뀔 수 있는 상황이다.
황정음은 지난달 1074표를 얻어 12월 네티즌 어워즈 여자연기상에서 11위를 차지했으나, 이번 달에는 팬들의 뜨거운 지지에 힘입어 중상위권으로 도약하며 강력한 투표 열기를 보여주고 있다. 그녀를 향한 팬들의 응원이 점점 더 늘어나는 모양새다.
안은진 역시 지난달 1791표로 10위에 오르며 안정적인 지지를 받았던 바 있다. 이번 달에는 보다 높은 순위를 목표로 팬들의 적극적인 투표 참여가 기대된다. 그간 안은진은 다양한 작품에서의 열연으로 네티즌 어워즈 인기스타로 발돋움해왔다.
현재 100표 차이도 나지 않는 상황에서 두 배우의 경쟁은 더욱 뜨거워질 것으로 보인다. 팬들의 끈질긴 응원과 투표가 최종 결과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며, 이들의 최종 순위에 대한 관심이 점점 고조되고 있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